[뉴욕유가] G7 비축유 방출 가능성에 오름폭 대거 반납…4%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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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G7 비축유 방출 가능성에 오름폭 대거 반납…4% 상승 마감

뉴욕 유가가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중동 산유국의 잇따른 감산에 유가는 30% 넘게 폭등하기도 했지만, 주요 7개국(G7)이 전략 비축유 방출 가능성을 열어두자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하며 마무리됐다.

미국과 캐나다, 일본, 이탈리아, 영국, 독일, 프랑스 등 G7의 재무장관은 이날 국제에너지기구(IEA)와 화상 회의 직후 공동 성명에서 "에너지 공급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 예를 들어 비축유 방출을 포함한 필요한 조처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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