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군림했던 ’파라오‘ 살라, ‘동갑’ 손흥민 따라 결국 떠나나→리버풀, 뮌헨 ‘에이스’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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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군림했던 ’파라오‘ 살라, ‘동갑’ 손흥민 따라 결국 떠나나→리버풀, 뮌헨 ‘에이스’ 영입 관심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데이브 오콥’은 7일(한국시간) “리버풀 출신 대니 머피는 최근 살라의 경기력이 하락할 경우를 대비해 향후 계획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그런 가운데 리버풀은 바이에른 뮌헨 마이클 올리세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 ‘에이스’ 살라 부진이 심상치 않다.

뮌헨 데뷔 시즌부터 공식전 55경기 20골 23도움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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