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뒤 은퇴를 선언한 함지훈(42·울산 현대모비스)은 여전히 코트 위에서 몸을 던진다.
그는 지난 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홈경기서 22분13초 동안 13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보태 95-83 승리에 기여했다.
함지훈은 올 시즌 뒤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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