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벨기에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8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 스위스판을 통해 이강인을 둘러싼 상황을 언급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요한 이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타볼리에리는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영입 대상으로 삼았지만, PSG는 한국인 공격형 미드필더를 헐값에 내줄 생각이 없다"면서 "아틀레티코의 스카우트 팀은 그의 기술적인 능력과 공격 지역에서 여러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그 금액은 4000만 유로, 한화로 약 685억원으로 아시아 축구 선수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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