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총선 민심분열 확인…5월 대선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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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총선 민심분열 확인…5월 대선 '안갯속'

중남미에서 브라질(2억1천만명)과 멕시코(1억3천만명) 다음으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한 콜롬비아(5천100만명)가 여당을 향한 민심 분열 양상 속에 5월 대통령 선거를 치열한 경쟁 구도 하에서 치를 전망이다.

9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와 콜롬비아 일간 엘에스펙타도르·엘티엠보 보도 등을 보면 전날 치러진 콜롬비아 총선에서 개표 결과 구스타보 페트로(65) 대통령의 좌파여당 연합('역사적 협약')이 상원에서 승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원(183석)의 경우 정확한 의석 배분에는 시간이 더 걸릴 예정이지만, 현지 언론은 우파 야당 민주중도당에서 제1당을 차지할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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