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흉기 강도를 제압했던 긴박했던 순간을 직접 공개했다.
이날 신동엽은 지난해 화제가 됐던 나나의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을 언급하며 “뉴스로 봤다.엄마랑 같이 강도를 제압했다더라”고 말했다.
사건 당시 어머니는 거실에 있었고 나나는 방에서 자고 있던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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