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전세기를 타고 WBC 2라운드가 열리는 미국 마이애미로 이동한다.
이후 5회 문보경의 적시타와 6회 김도영의 적시타로 6-1 리드를 만들면서 경우의 수 조건을 충족했다.
한국은 이 승리로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에 WBC 2라운드 무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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