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못 하는데, 에이스는 벤치에만…‘국내 연봉킹’ 이승우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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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못 하는데, 에이스는 벤치에만…‘국내 연봉킹’ 이승우 미스터리

‘연봉킹’ 이승우(28·전북 현대)가 정정용(57) 감독 체제에서도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정정용 감독은 슈퍼컵을 포함한 지난 3경기에서 동일한 2선 자원을 선발로 내세웠다.

전북은 오는 1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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