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9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호주에 7-2로 승리하며 조 2위를 확정, 8강전이 열리는 마이애미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 경기 전까지 1승 2패로 탈락 위기에 놓였던 한국이 마이애미행, 8강 토너먼트에 나갈 수 있는 경우의 수는 호주의 득점은 2점 이하로 막고 5점 차로 이기는 것이었다.
대회 개막 전부터 부상자가 속출해 100% 전력을 갖추지 못한 투수진이 일발장타 능력을 갖춘 선수가 대거 포진한 호주 타선을 2점 이하로 막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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