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전영 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랭킹 2위 왕즈이(중국)에 게임 스코어 0-2(15-19, 19-21)로 패했다.
왕즈이는 2024년 12월 이후 여자단식 랭킹 2위를 지키고 있는 강자이지만, 안세영은 그런 그를 상대로 BWF 월드투어 대회 결승전에서만 10연승을 거뒀다.
2게임에서 왕즈이가 낸 21점 중 안세영의 범실은 무려 11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