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대만·호주와 나란히 2승 2패 동률을 이뤘지만, 맞대결 시 '최소 실점률'을 따지는 대회 규정에 따라 극적으로 8강행에 성공했다.
8강행 가능성만 놓고 보면 한국과 대만보다 호주에 보다 유리했다.
일본 스포니치는 "호주가 예상치 못한 실책으로 8강행에 실패했다"며 "경기 후 벤치에 앉아 있던 선수들은 멍한 표정이었다.눈가에 눈물이 맺힌 선수도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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