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스트레티 뉴스’는 9일(한국시간) “맨유는 트라브존스포르에 오나나를 임대 종료 후 3,900만 파운드~4,300만 파운드에 완전 영입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라고 보도했다.
오나나 부진에 지친 맨유는 이번 시즌 신예 세네 라멘스를 데려왔고 입지가 줄어든 오나나는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로 임대 이적시켰다.
매체는 “맨유가 제시한 금액은 트라브존스포르 입장에서는 너무 크다.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맨유가 이런 가격을 누군가가 지불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 자체가 꿈에 가까운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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