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된 직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즉각 새 지도자에 충성을 바치겠다며 결사옹위를 선언했다.
9일(현지시간) 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모즈타바가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직후 발표한 성명에서 '완전한 복종'을 맹세하고 새 최고지도자의 지시에 따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이날 낸 성명에서 "미국·이스라엘의 표적에 대한 '진실된 약속4' 작전의 31차 공격을 수행했다"며 "이번 작전을 새로운 군 총사령관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에게 바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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