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안심 도시’,구리를 향한 설계도- .
최근 안승남 前 구리시장이 제시한 6.3 지방선거 청년 공약들은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청년이 구리시 안에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고 정착할 수 있는 '성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공간과 기회를 연결하고, 교육과 실무를 연결하며, 청년의 목소리를 행정에 연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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