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 “김학래 죄 지을 때마다 명품백”…샤넬·에르메스 ‘회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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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 “김학래 죄 지을 때마다 명품백”…샤넬·에르메스 ‘회개백’

임미숙이 공개한 드레스룸 한쪽 벽에는 샤넬과 에르메스 등 명품 가방이 빼곡히 놓여 있었다.

회개백이 뭐냐면 아빠(김학래)가 죄를 지을 때마다 선물로 하나씩 사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임미숙은 1990년 코미디언 김학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김동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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