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두산' 박찬호 대체자의 실책, 호주는 울고 한국이 웃었다 [WBC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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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두산' 박찬호 대체자의 실책, 호주는 울고 한국이 웃었다 [WBC 이슈]

이미 자력으로 8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은 이날 호주와 경기에서 5점 차 이상, 2실점 이하의 승리를 거둬야만 했다.

박해민은 후속 타자 안현민(KT)의 외야 플라이 때 홈을 밟으면서 한국은 7-2, 다시 5점 차를 만들었다.

데일의 실책에 호주는 울었고, 한국은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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