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자력으로 8강 진출이 무산된 한국은 이날 호주와 경기에서 5점 차 이상, 2실점 이하의 승리를 거둬야만 했다.
박해민은 후속 타자 안현민(KT)의 외야 플라이 때 홈을 밟으면서 한국은 7-2, 다시 5점 차를 만들었다.
데일의 실책에 호주는 울었고, 한국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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