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리버풀 관심받던 ‘갈락티코 MF’, 이적 가능성 커졌다! “레알이 1,204억이면 판매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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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리버풀 관심받던 ‘갈락티코 MF’, 이적 가능성 커졌다! “레알이 1,204억이면 판매 고려”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9일(한국시간) “카마빙가는 이번 여름을 앞두고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한 선수 중 한 명이다”라고 보도했다.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카마빙가는 최근 공개적으로 자신이 클럽의 새로운 크로스로 성장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레알 수뇌부는 이런 발전이 너무 늦게 나타났다고 판단하고 있다.기대했던 경기력 향상이 나타나지 않았고, 젊은 유망주들의 등장으로 팀 내 입지는 더욱 좁아졌다.이에 레알은 카마빙가 매각을 고려 중인데 가격표로 7,000만 유로(약 1,204억 원)를 책정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매체는 “최근 리그에서 두 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한 티아고 피타르치의 급부상은, 카마빙가가 출전 가능 상태임에도 그를 밀어낸 상황이다.게다가 코모 1907에 있는 니코 파스의 복귀도 확정되면서, 카마빙가의 주전 지위는 사실상 끝났다고 볼 수 있다.카마빙가가 마지막 몇 달 동안 극적인 반전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그의 잔류 가능성은 낮아질 것이다”라며 이적할 여지가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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