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주지훈은 신동엽의 ‘짠한형’ 녹화에 이례적으로 일주일에 2회 출연했던 사연을 이야기했다.
신동엽은 “나보다 더 마셨다”며 당시를 후회하냐고 물었고, 주지훈은 “전 이미 그날 쫓겨나가면서 잘못됐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주지훈은 취했지만 당시가 생생히 기억난다면서 “중간에 화장실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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