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밴드 시나위의 보컬 김바다(55)가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김바다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이다.
앞서 김바다는 2010년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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