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대표팀 손주영(28·LG 트윈스)이 팔꿈치 통증으로 예상보다 일찍 마운드를 내려갔다.
손주영은 9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 C조 4차전 호주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1이닝 1볼넷 무실점 투구를 한 뒤 2회말을 앞두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야구 대표팀 손주영(왼쪽)이 9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선 1라운드 C조 4차전 호주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포수 박동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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