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란 새 지도자 인정…"이란이 헌법 따라 내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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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란 새 지도자 인정…"이란이 헌법 따라 내린 결정"

중국 정부는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이란의 새 지도자로 인정했다.

궈 대변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오래 가지 못할 수 있다고 했고, 이스라엘은 그를 표적으로 삼겠다고 했는데 중국은 이런 언급들을 어떻게 보는가"라는 질문에는 "중국은 어떤 구실로든 타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에 반대한다.이란의 주권과 안전, 영토 완전성은 응당 존중받아야 한다"고 답했다.

이날 중국 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는 라마니 파즈리 주중 이란대사의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이란 헌법에 규정된 지도자가 갖춰야 할 모든 조건을 갖췄다"는 언급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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