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좌우 연립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녹색당이 집권 기독민주당(CDU)을 꺾고 제1당에 올랐다.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치러진 주의회 선거에서 녹색당이 30.2%를 득표해, 중도보수 CDU(29.7%)를 제쳤다.
이에 따라 녹색당과 CDU가 연립해 주정부를 구성하고 녹색당 1번 후보로 나선 젬 외즈데미어가 주총리를 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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