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故 서희원의 어머니 황춘매는 자신의 SNS 계정에 딸 서희원이 잠든 금보산 묘역에 방문한 뒤 심경을 남겼다.
황춘매는 최근 현지에서 불거진 서희원이 남긴 460억 원대 유산에 대해 구준엽과 상속 갈등을 빚고 있단 설도 직접 반박한 바 있다.
앞서 구준엽 또한 서희원의 유산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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