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코비 마이누와의 재계약을 추진하며 주급을 대폭 인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2022-23시즌 처음으로 1군 무대에 데뷔한 그는 어린 나이에도 침착한 경기 운영과 과감한 전진성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2024-25시즌에는 완전히 팀의 중심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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