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음식 명장들이 전남을 방문해 남도 음식문화를 체험한다.
9일 전남도에 따르면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에 소속된 11개국 셰프 200명이 오는 17∼21일 전남에서 남도 음식문화와 식재료를 체험하는 팸투어를 한다.
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남도 미식과 식재료, 전남 관광을 전 세계 요리사들에게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남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맛의 고장임을 알리고 전남 식재료가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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