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른바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 사건과 관련해 약물을 제공한 공범에게도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전직 간호조무사인 A씨는 지난 2일 포르쉐 운전자 B씨에게 약물을 건넸다며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A씨가 사고 당일 B씨의 약물 투여를 도왔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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