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가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의 복귀 이후에도 북악산 탐방을 24시간 전면 개방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9일 서울 창의문에서 ‘백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의 재운영을 알리는 개소식이 개최된다.
서울 중심부를 지키는 백악산 .
가장 인기 있는 코스는 창의문에서 출발해 북악산 탐방지원센터를 거쳐 정상인 백악마루를 지나 숙정문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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