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한국석유관리원과 공조해9일부터20일까지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정량미달 판매 등 불법행위를 집중수사한다.
최근 중동정세 불안과 수급불안정성으로 유가가 급등한 데 따른 선제적 조치다.중점수사 대상은▲가짜석유제품 제조·판매▲석유 정량미달 판매▲무자료 거래로 석유 판매 등이다.
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최근 중동정세 불안으로 휘발유,경유가격이 급등하고 있다”며“도내 가짜석유를 판매하는 불법 주유소를 집중 수사해 건전한 석유유통 질서 회복에 힘쓰고 도민 안전에 위해가 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