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가 공식적으로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일정 연기를 요청했다.
9일(한국시간) 해외 복수 매체에 따르면 이라크는 국제축구연맹(FIFA)에 오는 3월 A매치 기간에 있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일정을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전쟁으로 이라크도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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