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알레한드로 커크(오른쪽)가 9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의 다이킨 파크서 열린 WBC 본선 1라운드 영국과 B조 2차전서 홈런을 친 뒤 동료와 포옹하고 있다.
일본과 더불어 우승 후보국이 속한 A조(푸에르토리코·쿠바·캐나다·파나마·콜롬비아), B조(멕시코·이탈리아·미국·영국·브라질)서도 현재 8강 진출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 중이다.
B조서는 멕시코, 이탈리아, 미국 등 3개국이 나란히 2승무패로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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