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 아데바요(28)가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 역사상 두 번째로 통산 1만득점을 달성했다.
특히 아데바요는 이날 넣은 24점을 합해 마이애미 소속으로 통산 1만득점을 돌파해 총 1만1점을 기록했다.
마이애미 소속으로 1만득점을 올린 선수는 2003∼2016년, 2018∼2019년 뛰며 세 차례 우승(2006, 2012, 2013년)을 이끌어 팀 역사상 최고의 스타로 꼽히는 가드 드웨인 웨이드(은퇴·2만1천556점)에 이어 아데바요가 두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