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스위스 중앙은행과 통화스와프 갱신계약을 체결했다.
퉁화스와프는 각 나라의 중앙은행이 서로의 통화를 일정 기간 미리 약정한 조건으로 맞교환하는 계약이다.
윤병득 한은 금융협력팀 팀장은 "스위스는 핵심 기축통화국"이라며 "이번 통화스와프 갱신으로 금융위기 시 활용 가능한 우리나라의 외환부문 안전판(safety net)이 강화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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