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를 평정한 뒤 미국으로 돌아간 코디 폰세(32,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완벽한 투구로 시범경기 첫 승을 거뒀다.
이날 토론토 선발투수로 나선 폰세는 3이닝 동안 36개의 공(스트라이크 25개)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실점 1탈삼진으로 펄펄 날았다.
이후 폰세는 아시아 리그로 눈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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