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수 1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 유해진의 독특한 감사 인사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해진을 비롯한 주역들이 영화 속 명장면을 재현해 나무 명패를 들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엄흥도 역을 맡은 유해진은 명패에 당나귀가 왔소!라는 문구와 함께 직접 그린 사과 그림을 곁들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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