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 골프존이 3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글로벌 대회 ‘2026 골프존 차이나 오픈(GOLFZON CHINA OPEN)’ 국내 예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선은 오는 7월과 10월에 중국 골프존 시티골프 연길점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 예정으로, 예선과 동일하게 일반부와 프로부로 나눠 2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최종 결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골프존 신규사업본부 손장순 본부장은 “이번 골프존 차이나 오픈은 글로벌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 스크린골프 기업 골프존이 야심차게 준비한 대규모 글로벌 스크린골프투어로, 프로뿐만 아니라 아마추어까지 전 세계 골퍼들의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스크린과 필드 골프의 장점을 모두 갖춘 시티골프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대회를 통해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을 알리고 더욱더 많은 골퍼들이 실내 골프의 매력과 특장점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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