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부인' 이재룡..."소주 네잔 마셨다"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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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인' 이재룡..."소주 네잔 마셨다" 시인

음주운전 사고 의혹을 부인했던 배우 이재룡(62)이 경찰에 혐의를 시인했다.

검거 당시 이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경찰 조사에서 이 씨는 지인 집에서 술을 마셨다며 음주운전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과거 2003년 강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면허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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