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제부녀절’ 기념공연 참석…리설주·딸과 함께 여성 역할 강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은, ‘국제부녀절’ 기념공연 참석…리설주·딸과 함께 여성 역할 강조

북한 매체 노동신문은 9일 평양체육관에서 국제부녀절 기념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와 딸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행사에서 김 위원장의 딸은 ‘사랑하는 자제분’이라는 표현으로 소개됐다.

대한민국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이 국제부녀절 기념공연을 관람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리설주와 딸이 함께 공식 행사에 동행한 것은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