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생계형 자영업자에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자금을 대출해주는 '안심통장' 상반기 사업을 이달 19일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총 5천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며 상반기에는 2만명의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2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중 업력 1년 초과,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1년 신고매출액 1천만원 이상, 대표자의 NICE 개인신용평점 600점 이상인 개인 사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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