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바르셀로나를 지도한 감독이자 현역 시절 리오넬 메시와 함께 바르셀로나를 세계 최고의 팀으로 올려놓은 일등공신 역할을 했던 사비 에르난데스가 충격적인 내용을 폭로했다.
사비는 "메시는 영입이 완료된 상태였다"라며 "2023년 1월 그가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우리는 메시에게 연락했고, 메시가 복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나 역시 메시를 원했다.
사비는 "회장이 메시의 아버지와 계약 협상을 시작했고, 라리가의 승인도 받았지만, 회장이 이 모든 것을 백지화했다"라며 라포르타 회장이 메시 영입을 반대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