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100달러] "더 오른다" vs "떨어진다"…유가 급등 속 개미 엇갈린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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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00달러] "더 오른다" vs "떨어진다"…유가 급등 속 개미 엇갈린 베팅

최근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에 국제유가가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향후 유가 방향을 두고 상승·하락 베팅이 엇갈리고 있다.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들은 유가 상승에 '베팅'하는 ETN도 대거 담았다.

국제 유가는 이달 들어서만 34% 넘게 급등했는데, 한국시간 이날 오전 7시께는 지난 2022년 7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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