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POLARIS-AD)에서 임상을 완료한 환자 가운데 95% 이상이 추가 연장시험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 이미지=아리바이오 회사에 따르면 현재 전체 임상 진척률은 90%를 넘어섰으며, 메인 임상 투약을 마친 환자의 대다수가 1년간 추가로 약물을 투여받는 연장시험에 참여했다.
이어 “글로벌 임상 3상은 올해 2분기 투약 완료 후 3분기 중 탑라인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다”며 “높은 연장시험 참여율과 낮은 중도 이탈률은 향후 발표될 임상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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