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자원봉사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자 올해부터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비'와 '간병비'를 새롭게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먼저 마포구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 중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으로 전년도(2025년) 봉사시간이 300시간 이상인 봉사자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비'를 1인당 최대 3만원 지원한다.
간병비 지원은 ▲ 1365자원봉사포털 기준 누적 봉사시간 1만시간 이상이며 ▲ 이 가운데 마포구 내 봉사가 5천시간 이상이고 ▲ 마포구에 1년 이상 거주 등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한 자원봉사자 본인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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