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구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일본 기업들이 아프리카의 주요 구리 산지인 잠비아의 광산을 찾아 본격 공략에 나섰다.
9일 NHK 등에 따르면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주도로 일본의 상사, 제조업체, 물류 기업 관계자 등 약 20명이 지난 4일 잠비아 광산을 방문했다.
잠비아와 콩고민주공화국에 걸친 '코퍼벨트' 지역은 세계적인 구리 생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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