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음파 기반 암 치료 기업 히스토소닉스(HistoSonics)와 협력해 진단과 치료를 연결하는 의료 솔루션 개발에 나섰다.
히스토소닉스는 초음파로 절개 없이 종양 조직을 파괴하는 '히스토트립시(Histotripsy)' 기술을 상용화한 기업이다.
히스토소닉스는 최근 약 22억5000만 달러(약 3조원) 규모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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