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갤러리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아트바젤 홍콩 2026(Art Basel Hong Kong 2026)’에 참가해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 흐름을 국제 무대에 선보인다.
리안갤러리는 부스 1D31에서 한국 아방가르드 미술의 거장부터 후기 단색화 작가, 그리고 국제 미술계에서 활동하는 동시대 작가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김춘미 개인전이 열리고 있으며, 부스에 소개되는 ‘Branches’는 투명한 색층과 반복적인 선의 제스처가 축적된 화면으로 제작 과정의 흔적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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