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출산휴가 등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이용자가 지난해 처음으로 3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수급자는 총 34만 2388명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남성의 출산과 육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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