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이 딸 로아를 향한 애틋한 부성애와 함께 사춘기를 앞둔 딸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이날 이동건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된 딸 로아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집 안에서 가장 먼저 로아의 방을 정성껏 꾸몄다.
이동건은 앞서 로아에게 “학교에 가면 넓은 집으로 이사해서 방을 만들어주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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