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구글 최고경영자(CEO)에게 3년간 최대 1조원이 넘는 보상 패키지를 부여했다.
또 알파벳의 총주주수익률(TSR) 성과에 따라 최대 2억5천200만 달러 상당의 주식을 받는 성과연동 보상도 부여됐다.
이번 보상은 피차이가 2015년 구글 CEO로 취임한 이래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 2022년 부여분(최대 3억3천600만 달러)의 갑절이 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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