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유쾌한 쫑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한 스태프가 자신의 계정에 올린 영상으로, 장항준 감독과 주연 배우 유해진이 자리에서 일어나 쫑파티 현장의 흥을 돋우고 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3일째인 3월 8일 누적 관객 수 1,1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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