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며 성평등 국가를 향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당시 위기 극복을 위해 앞장섰던 여성들이 한국여성단체연합으로부터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수상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며,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와 정의를 지키는 데 있어 여성들의 연대가 핵심적인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내걸었던 전 정부로 인해 성평등 정책이 축소되고 후퇴하는 시기를 겪었다”고 진단하며, “이제 그 흐름을 되돌려 성평등 정책을 제자리로 복원하고 과거의 공백을 채워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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